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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혜강혜슬(2007년7월이후)'에 해당되는 글 139건

  1. 2010/02/27 2010년 2월의 에버랜드 ...1
  2. 2010/02/27 2010년 2월의 에버랜드 ...2
  3. 2010/02/26 워니가 놀러온날...
  4. 2010/02/18 슬이는 요리사..
  5. 2010/02/17 혜강이 초등학교 가방 샀어요..
  6. 2010/02/14 2010년 설날 모습 ^^
  7. 2010/02/12 혜강이 유치원 졸업식 동영상
  8. 2010/02/12 혜강이 유치원 졸업식 모습들...
2월의 마지막 토요일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혜슬이는 아마도 일봉유치원에서 오빠 언니 들과 함께 다녀왔던 이후로 처음 이었던 것 같네요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일찍 부터 서둘렀건만 다들 에버랜드만 가는지
차들이 많이 막혀서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ㅡㅡ;

무지하게 많은 사람들..
지금까지 에버랜드 갔던것 중에 아마 최고 였던것 같습니다. ^^

*에버랜드 입구에서*






제일먼저 들어간 곳은 입구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슬이 눈높이에 딱 맞을것 같은  Fairy Garden 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동화속 정원 처럼 이쁘고 아기 자기 하게 꾸며놓았더라구요
강이 슬이 의자에 앉혀 놓고 사진 찍을려는데 인형 언니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함께 찍겠다고 의자에 털썩 앉더라구요 ^^







이솝빌리지로 들어가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 놀며 몸을 풀었습니다.
놀이 기구는 아예 탈 생각을 하면 안될 정도 였습니다. ㅡㅡ;







그 다음간 곳은 이솝빌리지 안에 있는 볼 하우스
강이 슬이의 수준에 딱 맞는 곳 입니다. ^^
이솝 빌리지 중에서도 볼 하우스를 제일 좋아 하던 강이와 슬이...
폭신 폭신한 공들이 무지 많`~~이 있어서 공을 총알 삼아 총도 쏴보고
갑자기 떨어지는 공 비도 맞아 보고...^^






그 다음 간곳은 혜강이가 어릴적에 무지 좋아 하던 '지구마을' 입니다.
배타고 세계 인형들을 구경하는곳이죠...
혜슬이 역시 두 눈이 휘둥그래져서 구경했답니다.

* 지구마을 들어 가는 통로입니다. *


* 입구에서 인사하는 한국 인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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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혜강이가 어릴적 제~~~~일로 좋아 하던 페스티벌 트레인..
일명 꽃기차....
근데 슬이의 반응은 영...그냥 그렇네요...
혜강이는 추억의 기차 여행이라도 하듯... 옛날 생각과 옛날 얘기만 하구요...^^






오히려 혜슬이는 페스티벌 트레인 옆에 있는 코인 자동차를 더 좋아 합니다.  ^^






유러피안 광장에서 민속놀이도 하구요...
윷이 너무 커서 혜슬이는 한개 밖에 들지 못하겠더라구요
강이 슬이가 둘다 좋아 한 것은 소고 입니다.
계속 둥둥 거리며 소고를 치고 돌아 다녔습니다.






이제는 혜강이가 많이 커서 혼자서 낙타타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 낙타 타는 동영상 입니다. *







건너편에 있는 사파리 월드는 대기시간이 100분이 훨~~씬 넘어 구경할 생각도 못하고
애니멀랜드에서 작은 동물들만 구경했어요

거의 오리 염소 병아리 고슴도치 기타등등.... ^^







에니멀 원더랜드에서는  황금 원숭이도 구경도 했구요
호랑이체험 학습 하는 곳에서 새끼백호를 직접 보고 만져보기도 했어요
호랑이 수염도 만저 보구요 ^^
스컹크의 냄새도 맡아 보고 사막여우와 함께 사진도 찍었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꼬마자동차와 꼬마기차가 있는 매직랜드...
여기는 혜슬이의 눈 높이에 딱 맞는 코인놀이기구 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
꼬마 기차도 타구요 꼬마 자동차도 탔어요... ^^
오빠 처럼 혼자 운전하겠다는 혜슬이...
그러나 엑셀에 발이 닿질 않아 아빠가 함께 동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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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오랫만에 혜원이와 혜솔이가 놀러왔어요...
혜강이와 혜원이는 두살적 부터 항상 붙어 다니던 친구 였지요...
워니가 아산으로 이사가고 강이가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예전처럼 자주 만나서 놀지는 못하게 됐지만..
이렇게 오랫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그런 죽마고우 같은 사이랍니다.

노래대회에서 1,2 학년 언니들을 제치고 대상을 받았다는 혜원이의 노래를 들어봤어요...
그러나 옆에서 방해하는 혜강이..
그 모습이 웃겨서 자꾸만 웃게되는 혜원이... ^^
그리고 언니 처럼 자기들도 노래 불러보겠다는 둘째 혜솔이와 혜슬이...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혜원이의 노래*





*혜슬이의 노래*




*혜솔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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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오빠가 만든 머리띠를 하고서는
요리사 같다면서
요리를 하겠다고 냄비며 쟁반을 오빠 방으로 챙겨가더니
요리한다고 냄비에 넣는 것이 전부 망치 나사.... 그런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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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여러 친척분들이 가방사라고 주신 돈은 모두 통장에 고스라니 저금하고
작은이모가 주신 롯데백화점 상품권으로 르까프에서 가방을 구입했어요

고르는것 마다 어찌 그리 비싼것만 고르는지... ㅡㅡ;
구입한 저 가방 하나에 꽂히더니 그 담 부터는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차 그림 에서 불도 번쩍 번쩍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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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제사도 드리고 세배도 하고
혜강이는 입학 축하금 까지 받아  더욱 풍성한(?) 설날이 되었습니다. ^^


대희랑 같이 할머니 할아버지께 세배드리는 영상입니다.





혜슬이는 저 한복 안 벗을려고 해서
낮잠잘때도 한복 입고 자고
놀때도 한복 입고 놀고
밥먹을때도  한복입고 먹고...
자기가 이쁜 공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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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졸업의 노래를 부르는 혜강이 모습...
카메라 의식 하더니
단에 있는 선생님을 보지 않고  카메라만 바라보네요 ^^

혜슬이도 오빠 옆에서 알짱 알짱 .. ^^





창의상을 받은 혜강이...
그런데 졸업식 진행하는 선생님이 이름을 '양혜경' 이라고 부르네요...

저번에 독서상 받을때도 상장에 '양해강' 이라고 써있어서 담임 선생님이
다시 발급해 주셨었는데....

울 아들 이름이 그렇게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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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졸업식을 평일 오전에 하는 관계로
아빠는 참석 못하고 엄마와 혜슬이만 참석 했네요... ^^

오빠 따라서 자기도 한복입고 가겠다는 혜슬이를 설득하느라
아침부터 진땀을 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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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