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몸에도 불구하고..
혜원이 데리고 운전하며 수업시키고..
집에와선 우는 혜솔이 안아서 달래고..
청소에 밥..아그들 뒤치닥 거리까지..
그것도 모자라..남편 퇴근시켜 밥까지 사게했으니..
꼭 우리가 사기단 같다..
딸이라며 연신 좋아라 하는 모습...
예쁘고 건강한 공주님이 기대된다..
**밥먹는 모습을 혜원이가 찍어놨다..
싸이를 아는 딸래미..
주인공은 뒷모습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