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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가족&지인과 함께'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3/06 어머니와 오순이모와의 3박 4일 이야기... ^^
  2. 2010/02/15 설 연휴 진안에서의 일상
  3. 2010/01/22 Mt Call~~!!!
  4. 2010/01/15 어머니 생신파티
  5. 2009/12/25 2009년 크리스마스 파티 & 세사위 생일파티
  6. 2009/08/03 2009년 여름휴가
  7. 2008/10/23 홍콩반점...
  8. 2008/10/15 오대리집 바베큐 파티
진안 할머니가 서울에 진료 받으러 오셨다가  내려 가는 길에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려고 천안에 들르셨어요
이모 할머니와 준경이도 함께...
3박 4일간 머물다 가셨어요 ^^

할머니들 치료하는 동안 한의원 로비에서 놀고 있는 혜슬이와 준경이...
7개월이나 늦은 준경이가 슬이와 키가 똑같습니다. 덩치는 물론 더 좋구요...
팔 다리가 야리 야리~~ 한 울 슬이와는 다르게 통통~~한 팔과 다리...
밥을 잘 안먹어서 그렇지 이것 저것 정말 잘 먹더라구요..
울 슬이는 밥 순이라 밥 밖에 몰라서 살이 안찌나 봐요...^^

혜강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정신없이 소리지르며 반기는 혜강이 혜슬이를 가만~~히
쳐다보던 준경이가 자기도 "아빠~~!" 하고 따라 불러 보더라구요...

그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침 맞는 할머니들.... ^^





혜강이 학교 끝나길 기다리며 놀이터에서 놀고 있어요 ^^






혜강이 장단에 맞춰 놀아 주는 할머니들...
난생처음 야구를 하시면서 더 신나 하시는 할머니들...
'할머니 야구단'  해서 '스타킹' 나가시자는 울 어머니... ^^
침맞고 물리치료 하고 오셔서는 다시  무리를 하시네요... 




혜강이의 설명에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 부르마블 게임

소심한 울 어머니는 땅 값이 너무 비싸다며 절대 땅 문서를 사시지 않으시려 한다.

서울이 걸렸는데도 100만원이면 너무 비싸다면서 또 땅 문서를 챙기시지 않는 어머니

그렇다고 그거 사두면 좋은 거라고 사 두시라고 권하지도 않는 혜강이(나중에 자기가 살려고....)

어머님께서 두번째 또 서울이 걸리셨는데...

그 땅 사두면 좋다고 오히려 나중에 200만원 통행료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그제서야 서울땅을 사시는 어머니... ^^

하여간 혜강이가 자기 유리한 대로 게임을 이끌어 가도 결국은 이모 할머니의 승 이었습니다. ^^



어머님 좋아 하시는 김밥도 싸서 먹고...

닭도리탕도 해 먹고...

매번 점심식사는 한의원 치료받은후 맛난 걸로 외식하고...

시끌벅적 재미있는 3박 4일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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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어른들은 고스톱의 세계에 푹~~!! 빠져 계시고
아이들은 영화의 세계에 푹~~!! 빠져 있습니다.



항상 바쁜 아빠가 오랫만에
혜강이와 바둑 대국을 해줬어요...
혜강아빠가  혜강이 실력이 많이 늘어서 이젠 혜강이와 바둑 두는게 재미 있어 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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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몇년만에 만난 엠티콜~ 식구들...
오늘도 역시나 리더오빠만 빼놓구 다~~ 모였습니다. ^^

애가 둘씩 딸린 아저씨 아줌마들이 됐지만..
그때 그시절 의 입담과 수다는 변한게 없었습니다.
겉 모습도 변한게 없고... ^^

결혼전 부터 혜강아빠도 잘 알고 지내는 멤버들 이기에
우리는 네 가족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몇년만에 가본 강남역 거리..
내가 이제  천안 시골뜨기가 다 됐구나 크케 실감했습니다. ㅡㅡ;

근데 사직 찍다보니 정작 저는  빠져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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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눈이 오네 마네... 날씨가 추워지네 어쩌네...

두번씩이나 전화 오셔서 오지 말라고 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그래서 진안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중......

일기 예보와는 다르게 햇볕이 쨍쨍하고  내린눈도 다 녹았길래..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 내고 진안으로 내려갔습니다.  ^^


"왜 왔냐...?"  하시면서도 내심 좋아 하시는 어머니 아버지..

역시 오길 잘했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동영상 보시면서 "어? 초가 왜 다섯개 밖에 없지?"  하셨죠?

ㅋㅋㅋ 십단위 아래로 생략했습니다.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하라시면서 좋아 하시길래... ^^



도착하자 마자 저녁식사를 하게 돼서

여러가지 준비는 못하고...

준비해간 현미표 양념 돼지 갈비를 구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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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이슬이
2009년 크리스마스 파티와 세사위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2010년에 안식년으로 미국에 가 있을 큰 언니 가족들 송별회도 함께 했답니다.

"때굴때굴 때굴때굴 도토~~리가 어디서 왔나....? "   앙증맞게 노래하는 혜슬이..
이모습이 이뻐 죽겠는 식구들...
"맛있는거 주께.. 혜슬아 도토리 노래 해봐~~"  하면은 자동으로 나오는 "때굴 때굴~~~ "  ^^*

혜강이도 유치원에서 배운 오카리나 실력을 뽑냈습니다.
긴장했는지 처음에 연주할때는 내맘대로 박자더니..
두번째 할때는 그래도 제대로 하더라구요 ^^



Posted by 강이슬이
강원도 영동의 물한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 큰언니 식구, 작은언니 식구, 그리고 우리 식구...
대식구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람수가 많은지라 40평 짜리 화장실 두개 딸린 큰~~~독채를 빌려서...
아주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세 사위들은 밤마다 동양화 감상을 하며 돈독한 우애를 나눴고...
세 딸과 그의 아그들은 각자의 아빠를 응원하며 화기애매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애들은 방방에서 뛰다가 더우면 수영장에서 물놀이...
물놀이가 지겨워 지면 방방으로 올라가 신나게 뛰다가 다시 더워지면 수영장에서 물놀이...
아이들에겐 천국 과도 같은 곳 이었습니다.   ^^*




Posted by 강이슬이
월차 내고 쉬던 혜강아빠가 점심때가 되니
큰언니에게 전화걸어 점심을 사달라고 졸라댄다....
툭하면 큰언니에게 빌붙어 끼니를 해결하는 우리 부부 ^^


Posted by 강이슬이

Posted by 강이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