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할머니가 서울에 진료 받으러 오셨다가 내려 가는 길에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려고 천안에 들르셨어요
이모 할머니와 준경이도 함께...
3박 4일간 머물다 가셨어요 ^^
할머니들 치료하는 동안 한의원 로비에서 놀고 있는 혜슬이와 준경이...
7개월이나 늦은 준경이가 슬이와 키가 똑같습니다. 덩치는 물론 더 좋구요...
팔 다리가 야리 야리~~ 한 울 슬이와는 다르게 통통~~한 팔과 다리...
밥을 잘 안먹어서 그렇지 이것 저것 정말 잘 먹더라구요..
울 슬이는 밥 순이라 밥 밖에 몰라서 살이 안찌나 봐요...^^
혜강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정신없이 소리지르며 반기는 혜강이 혜슬이를 가만~~히
쳐다보던 준경이가 자기도 "아빠~~!" 하고 따라 불러 보더라구요...
침 맞는 할머니들.... ^^
혜강이 학교 끝나길 기다리며 놀이터에서 놀고 있어요 ^^
혜강이 장단에 맞춰 놀아 주는 할머니들...
난생처음 야구를 하시면서 더 신나 하시는 할머니들...
'할머니 야구단' 해서 '스타킹' 나가시자는 울 어머니... ^^
침맞고 물리치료 하고 오셔서는 다시 무리를 하시네요...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려고 천안에 들르셨어요
이모 할머니와 준경이도 함께...
3박 4일간 머물다 가셨어요 ^^
할머니들 치료하는 동안 한의원 로비에서 놀고 있는 혜슬이와 준경이...
7개월이나 늦은 준경이가 슬이와 키가 똑같습니다. 덩치는 물론 더 좋구요...
팔 다리가 야리 야리~~ 한 울 슬이와는 다르게 통통~~한 팔과 다리...
밥을 잘 안먹어서 그렇지 이것 저것 정말 잘 먹더라구요..
울 슬이는 밥 순이라 밥 밖에 몰라서 살이 안찌나 봐요...^^
혜강아빠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정신없이 소리지르며 반기는 혜강이 혜슬이를 가만~~히
쳐다보던 준경이가 자기도 "아빠~~!" 하고 따라 불러 보더라구요...
그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침 맞는 할머니들.... ^^
혜강이 학교 끝나길 기다리며 놀이터에서 놀고 있어요 ^^
혜강이 장단에 맞춰 놀아 주는 할머니들...
난생처음 야구를 하시면서 더 신나 하시는 할머니들...
'할머니 야구단' 해서 '스타킹' 나가시자는 울 어머니... ^^
침맞고 물리치료 하고 오셔서는 다시 무리를 하시네요...
혜강이의 설명에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 부르마블 게임
소심한 울 어머니는 땅 값이 너무 비싸다며 절대 땅 문서를 사시지 않으시려 한다.
서울이 걸렸는데도 100만원이면 너무 비싸다면서 또 땅 문서를 챙기시지 않는 어머니
그렇다고 그거 사두면 좋은 거라고 사 두시라고 권하지도 않는 혜강이(나중에 자기가 살려고....)
어머님께서 두번째 또 서울이 걸리셨는데...
그 땅 사두면 좋다고 오히려 나중에 200만원 통행료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그제서야 서울땅을 사시는 어머니... ^^
어머님 좋아 하시는 김밥도 싸서 먹고...
닭도리탕도 해 먹고...
매번 점심식사는 한의원 치료받은후 맛난 걸로 외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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