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학기 부터는 '노리야' 수업을 시작한 혜슬이...
첫 시간이라 아직 친구들과 선생님도 낯설고 장소도 어색합니다.
그래도 제일 신나게 따라하는 우리 슬이.. ^^
첫 수업시간이라 프로그램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도 듣고 캐릭터 소개도 받느라
간단하게 스카프를 가지고 여러가지 표현을 하며 놀았어요...
방울을 매단 빨래집게가 너무 맘에 들었는지 집에가서 이 집게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
오늘 슬이와 함께 방울소리나는 빨래 집게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근데....
노리야 선생님 모습이 너무 낯이 익는다. 심지어 음성까지도 귀에 익숙하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예전에 홍익문화센터에서 울 혜강이 레고닥타 할때 만났던 선생님 같은데...
다음주에 한번 여쭤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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