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0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지하철을 너무~~ 타고 싶어 하는 아들 딸을 위하야...
철도 파업을 시작한 첫날 이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지하철을 타고 과천에 다녀왔다. ^^

구경하고 체험할 것 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반도 못보고 왔다.
다음에 다시 시간내서 보구 와야지... 그때는 천체 체험관 까지 꼭 돌아보고올테다~~!!  ^^

지하철을 타고 과천 과학관으로 출발~!!
4호선을 타고 대공원 역에 내려 5번 출구로 나가니 바로~ 과학관 앞마당이 나왔다.
천안에서 지하철로 과천가는 길이 생각보다  편하고 좋았다.



어린이 탐구 체험관 : 강이 슬이 눈높이에 딱 맞는 체험관이었다.



전통과학관 : 거북선 내부의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리고 체험해보고 옛 전쟁 모습의  영상을 보고 직접 무기들을
본 혜강이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손가락 끝의 맥으로 신체나이와 혈관나이 기타등등의 체크를 해주는 코너가 있길래 혜강아빠와 나도 한번
검사를 해봤다.  내 신체 나이는 40  혜강아빠의 신체나이는 33  (흑흑 ㅜㅜ  나는 플러스5 혜강아빠는 마이너스 5)


첨단기술관 2  : 우주장갑도 껴보고 헬멧도 써보고... 우주선도 구경하고... 로보트도 만나보고...






Posted by 강이슬이
자연사 박물관 : 공룡의 뼈도 보고... 아이스에이지에서 봤던 나무늘보 맘모스 같은 동물들의 뼈도 보고..
혜강이는 직접 차를 타고 시뮬레이션으로 지질 탐사하걸 제일 좋아 했어요

첨단 과학관 1 : 뇌파를 이용해 명령을 수행하는 체험도 해보고 피부 검사도 해보고... 음성으로 그림도 그려보고....
로보트들이 노바디 노래에 맞춰 춤도 추고.. 혜슬이 혜강이뿐 아니라 우리도 제일 좋아 했던 곳입니다. ^^*


뇌파검사하는 코너..
뇌파감지하는 헤드셋을 쓰고 생각만으로
고래를 바다로 밀어 넣고  사물을 밀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태우고 하는 건데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역시 집중력 강한 울 아들..
처음에는  생소해서 시간이 쫌 걸리더니..나중에는 금방 잘 하더라구요...



Posted by 강이슬이
혜강이 담임 선생님 께서 유치원 게시판에 사진을 안 올려주시는 관계로...
요즘 강이의 유치원 생활 모습을 기록에 남기기가  쉽지 않네요....  ^^

그나마 최근 올라온 몇장의 사진이 있어 올려 봅니다.

혜강이 옆에 노란색 니트를 입고 앉아 있는 친구가 오서진이라고...
혜강이의 여자 친구 입니다... ^^*

어찌나 챙기고 생각하는지...
질투가 날 지경이랍니다.

벌써부터 유치원 졸업하면 서진이랑 헤어질 걱정을 하며...
어떻게 하면 서진이랑 같은 초등학교 다닐 수 있느냐고 묻는 혜강..

이 놈을....
이쁘다고 해야할지...
밉다고 해야할지..... ^^

Posted by 강이슬이
유치가 만 9개월이 되어서야 처음 난 혜강이..
역시나 또래 다른 아이들 보다는 영구치도 늦게 가는것 같다.

오늘 처음으로 아래 앞니 하나가 흔들려  치과에 가서 뽑구 왔다.

유치원 반 친구들은 벌써 몇개씩 영구치로  갈았다는데
자기는 아직 한~~개도 뽑지 못해다면서 그동안 이빨 빠진 친구들을 그렇게 부러워 하더니.. (별개다 부럽다.. ㅡㅡ;)
어젯밤에는  흔들리는 치아를 바라보며 설레여 잠을 설칠 정도였다.

그러나 막상 하나를 뽑고 나오니 생각이 달라지는 듯 했다.
"엄마 앞으로 몇개나 더 뽑아야 되요.?"
"너가 갖고 있는 치아 모두다~!"
"헉.~!   정말이요..?   어떻게...  디게 아픈데... ㅡㅡ;"

그래도 딴에는 장랑스러웠는지...
오후에 만나는 사람마다
"이모.. 저 축하해 주세요.. 저 이빨 빠졌어요..."
"할머니 저 축하해 주세요.. 저 이빨 빠졌어요.."
"누나 저 축하해 주세요.. 저 이빨 빠졌어요...." 


하루종일 옆에서 이모습을 지켜본 혜슬이...
"엄마~~ 나도 이빨 흔들려요...!  아~~~~!!  " 
"ㅡㅡ;"



Posted by 강이슬이
오늘 오후... 광덕산에 눈구경을 갔더랬습니당... ^^
지금 혜슬이는 차에서 자구요...
엄마가 찍어준 아빠핸드폰 사진인데 제법 잘 나오네요~ ㅎㅎ;


Posted by 강이슬이
이쁜 캐릭터 모자들을 하나 씩 다~~ 써봤어요...^^

Posted by 강이슬이
사과가 쿵~~!!!

슬이가 좋아 하는 사과가 쿵 이야기 책의 내용으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이 동화책도 읽어주시고...
커~~~다란 사과를 쪼개서 나눠 먹기도 하고...
사과를 닮은 빨간 공으로 공놀이를 하기도 했다.

오늘은 유치원에 안간 혜강이도 함께 했다.





"음~!" 하면 기압을 넣고 사과를 쪼개보는 슬...
그러나 아직 손에 힘이 부족해서 힘이 드네요...^^



오빠랑 공놀이도 함께 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엄마랑 둘이서만 하는데 슬이는 오빠까지 있어 셋이서 공놀이를 하니 더 신이 나요...
'이쁜것들...... 보고 있기만 해도 뿌듯~~~하다.. ' ^^








Posted by 강이슬이
가을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잠자리가 돼 보았어요....
반딧불이 나방 잠자리 무당벌레 메뚜기 귀뚜라미...
하나씩 하나씩 특징과 모습을 살펴보고 노래도 배웠어요

물감을 가지고 데칼코마니로 잠자리를 만들기도 하고..
직접 잠자리가 돼서 날아 다니기도 하고...
잠자리 채를 들고 잡으러 뛰어 다니기도 했어요...


우리 혜슬 잠자리는 잘~~ 날아 다니다가 코를 사정없이 파네요... ^^








Posted by 강이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