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너무~~ 타고 싶어 하는 아들 딸을 위하야...
철도 파업을 시작한 첫날 이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지하철을 타고 과천에 다녀왔다. ^^
구경하고 체험할 것 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반도 못보고 왔다.
다음에 다시 시간내서 보구 와야지... 그때는 천체 체험관 까지 꼭 돌아보고올테다~~!! ^^
지하철을 타고 과천 과학관으로 출발~!!
4호선을 타고 대공원 역에 내려 5번 출구로 나가니 바로~ 과학관 앞마당이 나왔다.
천안에서 지하철로 과천가는 길이 생각보다 편하고 좋았다.
어린이 탐구 체험관 : 강이 슬이 눈높이에 딱 맞는 체험관이었다.
전통과학관 : 거북선 내부의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리고 체험해보고 옛 전쟁 모습의 영상을 보고 직접 무기들을
본 혜강이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손가락 끝의 맥으로 신체나이와 혈관나이 기타등등의 체크를 해주는 코너가 있길래 혜강아빠와 나도 한번
검사를 해봤다. 내 신체 나이는 40 혜강아빠의 신체나이는 33 (흑흑 ㅜㅜ 나는 플러스5 혜강아빠는 마이너스 5)
첨단기술관 2 : 우주장갑도 껴보고 헬멧도 써보고... 우주선도 구경하고... 로보트도 만나보고...
철도 파업을 시작한 첫날 이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지하철을 타고 과천에 다녀왔다. ^^
구경하고 체험할 것 은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반도 못보고 왔다.
다음에 다시 시간내서 보구 와야지... 그때는 천체 체험관 까지 꼭 돌아보고올테다~~!! ^^
지하철을 타고 과천 과학관으로 출발~!!
4호선을 타고 대공원 역에 내려 5번 출구로 나가니 바로~ 과학관 앞마당이 나왔다.
천안에서 지하철로 과천가는 길이 생각보다 편하고 좋았다.
어린이 탐구 체험관 : 강이 슬이 눈높이에 딱 맞는 체험관이었다.
전통과학관 : 거북선 내부의 시뮬레이션을 직접 돌리고 체험해보고 옛 전쟁 모습의 영상을 보고 직접 무기들을
본 혜강이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손가락 끝의 맥으로 신체나이와 혈관나이 기타등등의 체크를 해주는 코너가 있길래 혜강아빠와 나도 한번
검사를 해봤다. 내 신체 나이는 40 혜강아빠의 신체나이는 33 (흑흑 ㅜㅜ 나는 플러스5 혜강아빠는 마이너스 5)
첨단기술관 2 : 우주장갑도 껴보고 헬멧도 써보고... 우주선도 구경하고... 로보트도 만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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