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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가
사자, 기린, 곰, 악어, 돼지집을 돌아 다니며 노크를 해요...
"Who's there?  Who's there?"

영어로 노래도 부르고...역할극도 해보고...
사자 악어 곰에게 직접  먹이를 잡아서 주기도 합니다.

골프채로 먹이를 사자와 악어 입에 넣어 주는데
마음먹은대로 한번에 구멍으로 잘 들어가 주질 않네요... ^^

식사가 끝난 악어에게 양치질을 시키는데...
어떤 이빨을 건드리면 "앙~~" 하고 악어가 입을 다물어요...
깜짝 깜짝 놀라면서도 신나라 하는 혜슬..
못말리는 개구쟁이 입니다. ^^*

Posted by 강이슬이
10시가 넘은 시간...
빨리 잘 생각은 안하고...

뽀로로 비타민 뚜껑에 붙어있는  인형을 가지고 놀던 혜강이가
뽀로로와 크롱의 집을 만들어 주겠다며 은물을 꺼내서  집을 만들었어요..

여기는 뭐고.. 저기는 뭐고....
뽀로로가 이렇게 해서... 크롱은 어떻게 하고... 주절..주절.... ^^

설명하는 강이의 음성이 들어가지 않아 참 안타깝네요...


Posted by 강이슬이
Posted by 강이슬이
밀가루 반죽 놀이를 했어요..
물감을 섞어 칼라 밀가루를 만들어
예쁜 모양도 찍어 냈어요...^^



Posted by 강이슬이
홈플러서 플레이타임에 놀러 들어간 오빠 언니들을 기다리며
장난감 코너에서 시간을 보낸 우리 슬이..

아무리 탐나는 장남감이 있어도...
"엄마 이거 다~~~  마트 아저씨 꺼지요..? "  라고 물어보며..
절대~~~ 사달라고 보채는 법이 없는 기특한 아이....

그 모습이 어떤땐 짠~~하기도 하지만....
처음 습관이 중요 하기에..
마음 독하게 먹고 딱 잘라 말을 해줍니다.
"그럼~!  그래서 이렇게 구경만 해야 되는 거야.. 아저씨는 우리한테 정말 필요한 것 만 팔꺼래..."




Posted by 강이슬이
택배박스에 들어있던 일명 뽁뽁이 비닐을 가지고
새로운 패션을 만들어 낸 우리 슬....

비닐을 몸에 칭칭감더니 고정 좀 시켜달라고 부탁하길래....
손좀 봐주고 테잎으로 붙여줬더니 멋찐(?) 옷이 탄생하더라구요... ^^

거울에 비친 모습이 자기도 맘에 들었는지.
한참을 저러고 놀았습니다.


Posted by 강이슬이
지글 지글 보글보글...
소꿉장난을 했어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상차림도 하고...
엄마와 맛나게 나눠 먹었답니다. ^^



Posted by 강이슬이
언제나 해도 해도 즐거운 흙장난...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아파트 앞 쌈지 공원에 운동을 하러 나갔다.

한참 운동을 하며 뛰어 놀다 쉴겸 바닥에 주저앉아 흙장난을 시작 했다.

30~40분이 지나도 절대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울 아들과  딸...
"빨리 씻고 자야 낼 유치원 가지~~!!" 라는 말이 귀에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다...

그러게......
아이들은 저렇게 흙과 함께 자라야 하는건데...
이런 기회 참 안 만들어 주는것 같다...

나쁜 엄마 반성~!! 


Posted by 강이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