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강이때는 뒤늦게 성장앨범을 제작하느라
어설프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혜슬이는 마음 먹고 백일때 부터 성장앨범 촬영을 시작했다.
역시 아기의 사진 촬영은 너무 힘들었다.
혜슬이의 컨디션도 많이 좌우하고...
7~8 차례의 촬영을 마치고 사진을 선택해서 앨범을 제작하고
드디어 따끈따끈한 앨범이 나왔다. ^^
사진촬영은 비상스튜디오
어설프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혜슬이는 마음 먹고 백일때 부터 성장앨범 촬영을 시작했다.
역시 아기의 사진 촬영은 너무 힘들었다.
혜슬이의 컨디션도 많이 좌우하고...
7~8 차례의 촬영을 마치고 사진을 선택해서 앨범을 제작하고
드디어 따끈따끈한 앨범이 나왔다. ^^
사진촬영은 비상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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