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봉유치원 개나리반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사진을 찍었대요...
제일 친한 친구는 성준이와 세미래요...
세미 하고는 나중에 결혼하자고 약속까지 했다네요....
맨 앞줄 제일 왼쪽에 있는 여자 친구래요...^^
햇볕이 눈 부셨는지 눈을 가린 울 강이...
어릴적 나도 눈이 너무 부셔 사진 찍기 힘들어 했었는데..
울 혜강이가 날 닮아서 밝은 곳에서는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든가봐요...
제일 친한 친구는 성준이와 세미래요...
세미 하고는 나중에 결혼하자고 약속까지 했다네요....
맨 앞줄 제일 왼쪽에 있는 여자 친구래요...^^
햇볕이 눈 부셨는지 눈을 가린 울 강이...
어릴적 나도 눈이 너무 부셔 사진 찍기 힘들어 했었는데..
울 혜강이가 날 닮아서 밝은 곳에서는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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